유통/소비재 섹터 수급 분석

LG생활건강·아모레퍼시픽 등 화장품 기업과 이마트·신세계 등 오프라인 유통사로 구성된 섹터로, 내수 소비 둔화와 온라인·이커머스로의 채널 전환이 동시에 진행되고 있습니다. 화장품주는 중국 수요 회복 여부와 미주·일본 등 비중국권 수출 다변화 성과가 실적 반등의 관건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