건설/인프라 섹터 수급 분석

삼성물산·현대건설 등 대형 건설사와 두산에너빌리티 등 플랜트·에너지 설비 기업으로 구성된 섹터입니다. 국내 주택 경기 둔화 우려와 중동·유럽向 해외 플랜트·원전 수주 확대가 상반된 방향으로 작용하고 있어, PF(프로젝트파이낸싱) 리스크와 해외 수주 모멘텀을 함께 봐야 하는 섹터입니다.